이강인이 선발 출전해 맹활약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오세르를 잡고 리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강인은 유효 슈팅도 기록했다.
이날 승리한 PSG는 5승 1패 승점 15를 기록, 리그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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