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 오염 행위를 예방하고자 특별 감시 활동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추석 연휴 전인 10월 2일까지는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협조문을 보내는 등 계도에 초점을 맞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추석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행위가 생기지 않도록 감시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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