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청 전경(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적기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정상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거창군은 농업기술센터 본소를 포함한 5개소 임대사업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8월 기준 임대 실적은 1만1000건, 영농일수는 1만3725일로 집계됐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작업 효율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노동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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