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리자 원전 외부 전력 나흘째 끊겨…러-우크라 "네탓"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자포리자 원전 외부 전력 나흘째 끊겨…러-우크라 "네탓"

유럽 최대 규모 원자력 발전소인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원전이 나흘째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받지 못한 채 간신히 비상 발전기에 의지해 냉각 장치를 가동 중이다.

우크라이나 소식통에 따르면 외부 전력 공급 중단은 발전소에서 1마일(약 1.6㎞)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러시아 측 송전선이 훼손돼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자포리자 원전 러시아 운영사로부터 비상 발전기를 이용해 20일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