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야" 작심발언 쏟은 김현, "팬분들이라 생각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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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라이브]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야" 작심발언 쏟은 김현, "팬분들이라 생각하지도 않는다"

- 프리킥 상황을 연습했다고 하는데 연습하면서 맞은 부분이 실제로 이어졌나.

그러나 선수들도 같은 인격인데 가족을 건드리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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