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날 밤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민원·급여지급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27일 지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비상대응본부 회의를 열어 전산 장애에 따른 조치사항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김 장관은 "국민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며 "근로기준·산업안전 신고 사건 등을 방문·팩스로만 접수하고 수기로 처리하더라도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주말 중 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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