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에 교통범칙금 납부도 중단…"기한 연장·계도 위주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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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에 교통범칙금 납부도 중단…"기한 연장·계도 위주 단속"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 여파로 정부 주요 시스템이 중단되면서 교통범칙금 납부도 차질을 빚고 있다.

경찰은 납부 기한 연장 등 유예 조치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장 단속은 계도 위주로 전환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 시스템이 중단되면 교통범칙금 수납도 불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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