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인 26일 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시스템의 약 67%는 국민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인 것으로 파악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5분께 대전 유성구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작업자 13명이 리튬배터리 교체 작업 중 배터리 1개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났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내부 온도는 80도로, 소방당국은 연기를 빼내는 배연 작업과 병행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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