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고 하이트진로가 주최한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천만원) 3라운드에서 전날 선두를 달린 이예원이 부실한 가운데, 노승희, 유현조, 김민별 등이 타수를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하이트진로 소속 김민별은 이날 버디 5개를 잡고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210타를 쳐 유현조와 공동 3위에 올랐다.
방신실은 이날 버디 4개와 보기1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며 69타를 쳐 중간 합계 213타 공동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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