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 기능이 '먹통'이 된 초유의 사태와 관련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시스템 장애에 따른 피해 대응에 나섰다.
도내 18개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도내 전 지역의 대민서비스 안정성을 우선 확보하고 현장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여 부지사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정보시스템 안정화를 최우선으로 한다"며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면서 추가 장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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