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은 여자축구 WK리그 선수의 최고 연봉을 6000만원까지 인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WK리그 선수들의 최고 연봉은 기존 5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20% 인상됐다.
양명석 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이번 이사회는 한국 여자 축구의 도약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자리였다"며 "무엇보다 선수 선발 세칙과 보수 규정 등 그동안 개정되지 못했던 제도를 대폭 손질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한국 여자 축구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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