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오픈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0만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
박소현이 ITF W100등급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은혜는 올해 W35 등급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것이 단식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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