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시간 1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침착한 마무리로 동점 골을 만들어 냈다.
이에 이탈리아 ‘빗장 수비’의 대명사인 키엘리니가 손흥민과 부앙가를 극찬했다.
나아가 손흥민과 부앙가의 ‘흥부 듀오’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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