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에 나선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앤드류 파슨스 현 위원장에 밀려 낙선했다.
1989년 9월 설립된 IPC는 장애인올림픽인 패럴림픽을 주관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파슨스 위원장은 앞으로 4년간 더 IPC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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