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올해 폐전자제품 30t 친환경 배출…국가적 위기 대응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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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올해 폐전자제품 30t 친환경 배출…국가적 위기 대응 동참

농협은 올해 한 해 동안 폐전자제품 30여t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배출해 약 100tCO₂e(이산화탄소상당량톤)의 탄소 감축 효과를 거뒀으며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위원회 운영과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ESG경영의 실행력을 더욱 높이고 농업인과 국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범농협 ESG·사회공헌위원회는 기존의 '사회공헌위원회'와 'ESG추진위원회'를 통합해 새롭게 출범한 것으로 앞으로 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더욱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ESG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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