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 업무 시스템 647개가 멈춘 가운데, 저장된 데이터는 백업 체계에 따라 데이터 소실 우려는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647개에 달하는 정부 시스템이 멈췄다.
정부는 항온항습기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서버를 재가동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핵심 서비스부터 순차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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