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영미가 개그맨 선배인 고 전유성을 추모했다.
고(故) 전유성(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안영미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유성 선배님, 살아생전 선배님과 함께 작업한 적은 없지만 가끔 오며가며 얼굴 마주칠 때 늘 따뜻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그 웃음 안에서 제 마음대로 해석을 하자면 ‘잘하고 있어!’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한평생 시청자분들께 많은 웃음 주셨으니 지금 선배님이 계시는 그곳에선 개그맨 후배들 재롱떠는 거 내려다보시며 원 없이 웃으셨으면 좋겠다”며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