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와 5㎞ 뛴 할아버지 "뉴시스 바다마라톤 코스,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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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와 5㎞ 뛴 할아버지 "뉴시스 바다마라톤 코스, 최고네요"

손자와 제1회 뉴시스 바다마라톤 대회 5㎞를 완주한 손여준(70·인천) 씨가 환하게 웃었다.

뉴시스 바다마라톤은 오전 9시를 기점으로 하프 코스(21㎞), 10㎞, 5㎞ 코스가 시작됐다.

5㎞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 중에 손자와 함께 손을 잡고 들어온 할아버지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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