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죽였다"…별거 아내 외도 의심한 남편의 최후[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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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죽였다"…별거 아내 외도 의심한 남편의 최후[그해 오늘]

A씨는 전날 오후 B씨를 만나러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가 예정보다 일찍 퇴근한 아내를 보고 외도를 의심하며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별다른 증거 없이 피해자의 외도를 의심해 다투다가 목을 졸라 살해해, 피해자는 목을 졸린 뒤 사망하기까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은 크나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무거운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20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하긴 했으나, 법정 상속인인 피해자 자녀들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뤄진 일”이라며 “2000만 원이 피해에 상응하는 금액이라고 보기도 어려워 피해 회복에 진지한 노력을 했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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