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날 연세대(인문·자연계)와 서울시립대·성신여대(자연계)가 올해 대입 논술고사의 첫 테이프를 끊는다.
논술전형의 모집인원 비율은 전체의 21.6%에 불과하지만, 수시 일반전형 지원자의 49.4%가 논술전형에 몰렸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논술전형은 내신 실질 반영률이 낮아 내신에 자신 없는 수험생들이 '역전 카드'로 활용하는 대표 전형"이라며 "올해도 이런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