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지난해부터 특정 정치인이나 당국 요원·건물 등을 겨냥한 '저격형' 총기 범죄가 부쩍 늘어나는 추세라고 미 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4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건물을 겨냥한 총격 사건은 불과 2주 전에 벌어진 우파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 사건과 비슷한 범행 수법으로 충격을 줬다.
케네디 대통령과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가 암살된 사건 등 저격 사건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많은 저격 사건이 발생한 적은 없었다고 전문가들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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