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런던은 26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토트넘 결정에 따라 손흥민 대체자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매 경기를 소화했고, 포로도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이는 프랑크 감독이 포로를 얼마나 신뢰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2년 반 동안 토트넘에 몸담았던 포로는 이제 라커룸의 경험 많은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프랑크 감독은 여러 차례 기자회견에서 이 문제에 대한 압력을 받았지만 아직 주장단을 확정하지 않았다.현재로서는 포로가 주장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이 포로를 주장단에 합류시키게 된다면 주장 로메로를 포함해 총 4명이 선수단을 이끌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