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26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56경기에서 타율 0.280과 54홈런 101타점 144득점 169안타, 출루율 0.391 OPS 1.010 등을 기록했다.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지 못했으나, 이날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정상에 등극한 경기에서 54호 대포를 발사한 것.
이제 오타니에게는 단 3경기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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