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금품수수 의혹' 기동민·이수진 등 4명, 1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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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금품수수 의혹' 기동민·이수진 등 4명, 1심서 무죄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기동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기 의원은 2016년 2월부터 4월 사이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관련 인허가 알선과 정치자금 등을 명목으로 현금 1억원과 200만원 상당 양복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의원은 같은 해 2월께 정치자금 500만원, 김 전 장관은 그해 3월께 정치자금 500만원, 김 전 대변인은 2월께 정치자금 5000만원을 각각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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