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직전의 생계형 사업장들”···개인사업자 100만곳 ‘소득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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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직전의 생계형 사업장들”···개인사업자 100만곳 ‘소득 0원’

또한 소득이 발생했더라도 월평균 수익이 100만원 이하인 곳도 전체의 67%에 달했다.

26일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개인사업자의 사업장은 1217만8914개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개인사업자 다수는 소매업·서비스업·음식업 등 생계형 업종에 종사하고 있었으며, 낮은 소득 원인으로 ‘임대료 부담’, ‘경쟁 심화’, ‘경기 부진’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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