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 전력이 있는 중국인 6명이 중국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제주로 밀입국하다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SNS 위챗 ‘밀입국 홍보 글’로 모인 이들은 각각 한화 400만원씩 모아 2000만원을 만든 뒤 중고거래로 1800만원의 고무보트를 구입하고 120만원으로 식량 등을 구매했다.
또한 이들 중 5명은 제주, 1명은 경기에서 불법 체류하다 추방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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