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미투자 합의 민낯이 드러났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번 유엔 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 없었던 것에 대해 "145개국 정상이 모인 만찬 자리에도 불참하며 국제적 존재감은 찾아볼 수 없었다.멜라니아 미국 영부인과의 옆자리 친교 기회조차 노쇼로 날려버렸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은 허상에 집착하는 외교와 정치를 즉각 중단하고, 실질적 성과로 증명해야한다"며 "외교·통상은 '이재명 망신 면하기'에 날리고, 국내정치는 '이재명 재판 뒤집기'에 소모되는 참담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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