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김건희 오빠 농지 '휴경' 확인하고도 2년째 처분 안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평군, 김건희 오빠 농지 '휴경' 확인하고도 2년째 처분 안해

김건희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씨가 서울~양평고속도로 변경안 종점 인근에 자투리 농지를 매입해 휴경 상태로 방치하다가 양평군 농지실태조사에서 적발됐는데 양평군은 2년째 처분을 내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양평군은 2023년 농지실태조사에서 이 농지가 농사를 짓지 않은 채 방치 중인 휴경 상태인 것을 확인했다.

양평군은 이 농지가 휴경지라는 것을 확인하고도 처분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2023년과 2024년 실태조사로 확인한 토지가 워낙 많아 차례차례 처리하다 보니 처분 절차가 늦어졌을 뿐"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