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10개국의 축구 지도자와 행정가들이 한국을 찾아 교류의 장을 연 ‘한·아세안 FIELD (Football Interpersonal Exchange & Leadership Development) 프로그램 2025’가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기업의 참여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축구 생태계 전체의 발전과 협력 증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한빛 책임 매니저의 강연은 향후 한·아세안 관계에도 함의를 남겼다.
지난 3년간 FIELD 프로그램은 한·아세안 협력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아세안 축구 지도자와 행정가들을 한국에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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