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동생' 타망·라이 효과…'어서와 한국은' 2% 시청률 '껑충' [엑'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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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동생' 타망·라이 효과…'어서와 한국은' 2% 시청률 '껑충' [엑's PICK]

기안84와 인연을 맺은 네팔 타망과 라이가 출격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목요일 밤 안방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어서와 한국은)'의 시청률은 2.2%로 집계됐다.

라이와 타망은 앞서 지난 5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태계일주4)'에서 기안84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여정에 함께하며 친형제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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