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지역에서 시작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전국 18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수행한 연구성과와 정책 연계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재영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이번 연구발표회는 지역에서 출발한 연구성과가 정책과 산업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센터가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구발표회를 통해 지역 맞춤형 연구성과가 국가정책과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앞으로 녹색환경지원센터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된 연구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AI 활용과 빅데이터 기반 전문연구를 확대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