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한 세계적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37·인터 마이애미)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시즌이 끝나면 그라운드를 떠난다.
A매치 143경기(2골)에 출전한 부스케츠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고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부스케츠는 은퇴 결심을 전한 이번 영상에서 바르셀로나, 스페인 국가대표팀, 인터 마이애미에 감사 인사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