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KTX-1 노후화 따른 차세대 고속차량 도입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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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1 노후화 따른 차세대 고속차량 도입 방안 논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날 열린 대한교통학회 주최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차세대 고속차량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2004년 운행을 시작한 KTX-1 차량의 노후화에 따른 유지보수 비용 증가와 부품 단종 등 문제에 따라 고속차량 교체 준비가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단순한 노후 차량 교체를 넘어 KTX-1을 대체할 최적의 차세대 고속차량 도입 방안을 모색했다고 코레일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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