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넛' 한왕호, 마지막 LCK서 우승으로 피날레 장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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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 한왕호, 마지막 LCK서 우승으로 피날레 장식할까

27일 오후 2시에는 KT롤스터와 젠지가 마지막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룬다.

재창단 후 처음으로 LCK 우승컵을 들어올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결승을 통해 2연속 우승을 노린다.

◆마지막 LCK 선언한 '피넛' 한왕호 "우승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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