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강원 강릉지역 한 정형외과의원에서 발생한 환자 집단 의료 감염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강릉시의료원에 따르면 해당 의원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다수 환자에게 이상 증상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난달 13일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강원도는 지난 7월 28일 해당 의원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황색포도알균(MSSA)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