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에 서로에게 쌈을 먹여주고 로션을 발라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위자료 부부'가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는 15기 마지막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이혼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로 "시아버지가 이혼을 하라고 하셨다"며, "아들을 이혼시키겠다고 변호사까지 만나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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