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前장관 "대통령 주변 동맹파 너무 많다…측근 개혁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세현 前장관 "대통령 주변 동맹파 너무 많다…측근 개혁 필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외교 노선을 주장하는 '동맹파'를 "대통령이 앞으로 나갈 수 없도록 붙드는 세력"이라 비판하며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인적 개혁을 주장했다.

정 전 장관은 "미국이 싫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대통령 주변에 있다.

정 전 장관은 남북 관계를 중심으로 외교·안보 노선을 설정하고자 하는 '자주파'의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