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계약금 지급·반환 여부, 해제 사유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1∼6월) 서울 아파트 계약 해제 건수는 4천24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해제 건수(1천155건)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또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계약 해제 건수의 92.0%(3천902건)는 동일 거래인이 동일 매물에 대해 동일 가격으로 재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