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국내 러닝워치 전문 브랜드 뉴런(NU:RUN)이 국내 기업의 강점을 살린 신속한 사후지원 서비스 ‘NU 원데이 서비스(NU 1:DAY SERVICE)’를 선보였다.
국내 러닝워치 시장은 오랫동안 해외 브랜드가 주도해왔다.
김준오 뉴런 대표는 “러너들이 원하는 것은 기록보다 매일 달릴 수 있는 편리함과 지속성”이라며 “국내 기업만이 가능한 하루 완성 A/S로 러너의 루틴을 지켜주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