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년째 맞은 국내 유일 세계산악영화제 울산서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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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년째 맞은 국내 유일 세계산악영화제 울산서 막 오른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26일 개막한다.

올해 관객들과 처음 만나는 영화제 개막작으로는 에밀리 헤링턴의 치열한 도전과 내면의 갈등을 담은 '클라이머'가 상영되고 이후 인순이가 10년 만에 다시 산악영화제 공연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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