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상 기자┃강남노인종합복지관(관장 고영한)은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강남구 내 경로당 2개소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학습과 자각, 실천으로 진행되는 ‘ACT 선배시민’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ACT 선배시민’프로그램을 진행한 하상민 사회복지사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이 돌봄의 대상이 아닌 돌봄의 주체로 선배시민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역시 후배시민으로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진상 DH 퍼스티어 경로당 회장은 “사회에서 'No人'이 아닌 ‘선배시민’으로 공동체에 참여해 자신과 후배시민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노인으로 오늘처럼 지역사회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선배시민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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