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한국인 선수중 3번 째로 아시아축구연맹(AFC) 국제선수상 수상이 가능할까.
2선 공격수를 맡음과 동시에 가짜 9번 역할도 맡으며 공식전 49경기 7골 6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 쿠보는 52경기 7골 4도움을 올리며 소시에다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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