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흉 악화로 별세한 '개그계의 대부' 전유성이 생전 마지막까지 후배들을 챙기며 깊은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엄영수는 25일 고인을 추모하며 "전유성이 교육해서 개그맨이 된 후배가 4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엄영수는 "생전 마지막으로 써준 글이 내 책 서평"이라며 "사력을 다해 글을 써줄 정도로 후배 사랑이 지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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