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에 사는 샴쌍둥이(결합 쌍둥이) 카르멘과 루피타 안드라데(25) 자매 중 언니 카르멘이 지난해 결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매가 '한 몸'인 상황에서 어떻게 사적인 삶과 경계를 조율해 나가는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언니 카르멘과 남편 데이니얼은 성관계를 비롯해 친밀한 관계를 가질 때 여동생 루피타를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밝혔다.
카르멘은 자신과 남편이 함께 보내는 시간에 죄책감을 느끼는 일이 가끔 있지만, 루피타를 위해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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