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60대 남성이 16년 동안 방치한 목 뒤 종양을 최근 제거 수술을 통해 제거한 사실이 알려졌다.
연고를 바르고, 민간요법을 시도하며 그는 평범한 일상을 이어갔다.
수술을 집도한 이고르 포피린 박사는 "이 같은 종양은 대부분 느리게 자라고 통증이 적어 환자들이 병원 방문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며 "종양이 커질 경우 외과적 절제가 사실상 유일한 치료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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