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에너지 기반시설 공습에 집중하면서 일부 지역에 휘발유가 바닥나는 등 에너지 공급난이 심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를 인용해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의 주유소 절반이 휘발유 판매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24일 흑해 항구도시 노보로시스크를 공습해 카스피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과 셰스카리스 터미널에서 석유 선적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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