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충주 고속도로 민자사업 적격성 통과...“교통 편의·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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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충주 고속도로 민자사업 적격성 통과...“교통 편의·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용인특례시는 25일 국토교통부가 의뢰한 ‘용인~충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가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잇는 용인~충주 고속도로는 기존 고속도로망과 용인 특례시 반도체 산업단지를 효과적으로 연결해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일 뿐 아니라 물류와 인력 이동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용인과 여러 시·군을 연결하는 도로 인프라 확충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생산·물류 효율성 증대, 용인에 대한 기업 투자 확대라는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150만 인구를 바라보는 용인 도시 인프라 확충이 매우 중요한 시기에 이번 사업이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시는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력해 용인~충주 고속도로가 신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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