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KBO리그 홈런과 타점 역사를 새로 썼다.
삼성의 간판타자 구자욱도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키움 선발 C.C 메르세데스는 5이닝 동안 안타 11개를 얻어맞고 7점을 허용하면서 시즌 3패째(3승)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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