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손주영의 호투 속에 쐐기 3점 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올린 오스틴 딘을 앞세워 11-1로 대승했다.
6회 상대 실책에 편승해 2점을 보탠 LG는 8회에도 오스틴의 2타점 2루타로 2점을 추가, 10-0으로 달아났고, 9회 2사 2루에서 대타 천성호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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