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남편 기태영과 신혼 시절 잦은 부부싸움의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유진은 최근 결혼한 김종국과 마주하며 "결혼 너무 축하드린다"며 축하를 전했다.
김숙은 "결혼 선배로서 조언을 해 줄 게 있냐"며 질문을 건넸고, 유진은 "3주 차면 진짜 좋을 때다.저희는 신혼 6개월일 때 정말 많이 싸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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